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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중교통 특히, 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하시는 시민들을 위한 대책은?
질문의원 박석윤 일자 2021.06.17(목)
회의록 제305회 제5차 본회의 바로가기
대중교통 특히, 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하시는 시민들을 위한 대책은 있으신지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 시장 안승남 일자 2021.06.23
회의록 제305회 제6차 본회의 바로가기
대중교통 특히 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하시는 시민들을 위한 대책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춘로 구간 남양주시에서 청량리역까지 버스전용차로제가 시행되고 있어 노선버스의 교통흐름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듯이 교문사거리부터 아치울삼거리까지 아차산로 버스전용차로 도입을 위해 전문기관의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정각사 입구 삼거리 등 잦은 이면도로 접속 등으로 실효성이 낮고, 대상 구간이 짧아 서울시 광진구 구간과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구리시 구간만 버스전용차로제를 시행하는 것은 큰 효과가 없다는 분석 결과가 나옴에 따라 장기적으로는 서울시 광진구와 연계구간에 대한 버스전용차로 도입 등을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과 함께 협의하고 단기적으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빅데이터 자료를 세밀히 분석하여 남양주 다산에서 출발 검배사거리를 경유 강변역을 운행하는 95번 버스가 가장 혼잡하다는 결과에 따라 검배사거리에서 출발하는 95-1번를 출근시간대에만 3회 추가투입 운행하여 출근길 구리시민들의 버스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빅데이터 분석의 확대를 통하여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근길 교통체증 해소의 근본적인 방법은 서울 등 인근 신도시 주민들의 출근 차량이 우리시를 우회 통과하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위하여
☞ 구리~안성간 고속도로 건설공사를 통해 한강횡단 교량건설
☞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가칭 “수석대교”건설
☞ 구리IC에서 태릉 간 광역도로 확장사업
☞ 구리-포천 고속도로와 접속되는 가칭“갈매IC”개선사업
☞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어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출근시 교통난이 다소 해결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23년 지하철 8호선이 개통되면 버스 이용 시민들과 자가용 이용 출퇴근 시민들이 지하철 이용 분산으로 교통체증은 대폭 해소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시는 기존 도로의 확장이나 주요 관내 도로개설은 지양하고, 대중교통 위주와 보행자 및 자전거 중심의 도로로 개선해 나아 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