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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함께하는 구리시의회

5분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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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의원 양경애 일자 2025-09-05
회의록 제352회 제2차 본회의 바로가기
존경하는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갈매 동구, 인창 교문1동을 지역구로 둔 구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경애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신동화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백경현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는 폭염과 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대응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후 위기는 이제 매년 반복되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여름에는 기록적인 폭염 겨울에는 혹독한 한파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장애인과 같은 취약계층은 냉난방 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생명까지 위협받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처럼 폭염과 한파는 더 이상 예외적 사건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최근 전문가들은 올여름 40도 폭염을 적중시킨 데 이어 겨울에는 영하 18도의 혹독한 한파가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료 좀 띄워 주세요.
(동영상 시청)
예,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기후 위기는 단순한 날씨 변화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따라서 구리시 역시 더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입니다.
본 의원은 지난 6월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마철 침수 피해와 재난 대응 체계의 보완 필요성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때 지적한 것처럼 기후 재난은 특정 계절이나 재난 유형에 국한되지 않고 연중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고 있기에 통합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 마련이 필수적입니다.
최근 김포시는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 대응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기후 위기를 단순한 날씨 문제가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과제로 인식하고 제도화된 선도적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구리시 또한 여름철 쉼터 운영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폭염·한파에 특화된 종합 지원 체계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구리시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 준비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며 이를 통해 제도적 안전망을 확립해 나가고자 합니다.
조례 제정과 병행하여 집행부에서도 즉각적인 대응책을 강화해 주시기를 요청드리면서 첫 번째, 무더위 한파 쉼터의 실질적 개선입니다.
단순 지정에서 그치지 말고 냉방과 난방 설비를 보강하고 운영 시간을 연장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취약계층 집중 보호입니다.
방문 건강관리 안전 확인 냉방기 난방용품 지원을 통해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최소한의 생활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셋째, 재난 대응 체계의 고도화입니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중심의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폭염 한파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넷째, 민·관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망을 운영하여 시민이 곧바로 체감할 수 있는 돌봄과 지원을 확대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구리 시민 여러분!
기후 위기는 이제 우리 앞에 다가온 가장 현실적인 과제입니다.
여름철 기록적인 고온 현상으로 많은 시민들께서 불편과 어려움을 겪으셨고, 이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을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다가올 혹독한 한파 역시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를 위협할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폭염과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와 현장의 대응 체계를 더욱 촘촘히 마련해야 합니다.
구리시는 비록 작은 도시일지라도 위기 앞에서는 작지만, 강한 구리시로 당당히 설 수 있습니다.
한발 앞서 준비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한다면 구리시는 시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안전 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본 의원은 앞으로도 다가올 한파를 사전 예방하고 매년 반복되는 폭염에도 흔들림 없는 도시 나아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지켜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입니다.
기후 위기 대응과 함께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이야말로 지방정부와 의회의 책무입니다.
구리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언의원 양경애 일자 2025-09-05
회의록 제352회 제2차 본회의 바로가기
존경하는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갈매 동구, 인창 교문1동을 지역구로 둔 구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경애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신동화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백경현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는 폭염과 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대응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후 위기는 이제 매년 반복되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여름에는 기록적인 폭염 겨울에는 혹독한 한파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장애인과 같은 취약계층은 냉난방 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생명까지 위협받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처럼 폭염과 한파는 더 이상 예외적 사건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최근 전문가들은 올여름 40도 폭염을 적중시킨 데 이어 겨울에는 영하 18도의 혹독한 한파가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료 좀 띄워 주세요.
(동영상 시청)
예,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기후 위기는 단순한 날씨 변화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따라서 구리시 역시 더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입니다.
본 의원은 지난 6월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마철 침수 피해와 재난 대응 체계의 보완 필요성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때 지적한 것처럼 기후 재난은 특정 계절이나 재난 유형에 국한되지 않고 연중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고 있기에 통합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 마련이 필수적입니다.
최근 김포시는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 대응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기후 위기를 단순한 날씨 문제가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과제로 인식하고 제도화된 선도적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구리시 또한 여름철 쉼터 운영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폭염·한파에 특화된 종합 지원 체계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구리시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 준비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며 이를 통해 제도적 안전망을 확립해 나가고자 합니다.
조례 제정과 병행하여 집행부에서도 즉각적인 대응책을 강화해 주시기를 요청드리면서 첫 번째, 무더위 한파 쉼터의 실질적 개선입니다.
단순 지정에서 그치지 말고 냉방과 난방 설비를 보강하고 운영 시간을 연장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취약계층 집중 보호입니다.
방문 건강관리 안전 확인 냉방기 난방용품 지원을 통해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최소한의 생활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셋째, 재난 대응 체계의 고도화입니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중심의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폭염 한파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넷째, 민·관 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망을 운영하여 시민이 곧바로 체감할 수 있는 돌봄과 지원을 확대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구리 시민 여러분!
기후 위기는 이제 우리 앞에 다가온 가장 현실적인 과제입니다.
여름철 기록적인 고온 현상으로 많은 시민들께서 불편과 어려움을 겪으셨고, 이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을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다가올 혹독한 한파 역시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를 위협할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폭염과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와 현장의 대응 체계를 더욱 촘촘히 마련해야 합니다.
구리시는 비록 작은 도시일지라도 위기 앞에서는 작지만, 강한 구리시로 당당히 설 수 있습니다.
한발 앞서 준비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한다면 구리시는 시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안전 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본 의원은 앞으로도 다가올 한파를 사전 예방하고 매년 반복되는 폭염에도 흔들림 없는 도시 나아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지켜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입니다.
기후 위기 대응과 함께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이야말로 지방정부와 의회의 책무입니다.
구리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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