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 관련 현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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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의원 | 양경애 의원 | 일자 | 2024-11-26 |
| 회의록 | 제342회 제5차 본회의 바로가기 | ||
| 사노동 물류단지 테크노밸리 추진 현황 및 계획에 대한 질문드리겠습니다.
구리시 사노동 지역의 물류단지 및 테크노밸리 개발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사노동 개발은 구리시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사업인 만큼 철저한 계획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테크노밸리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은 어떻게 계획되어 있습니까? 시장님께서 E-커머스 물류단지를 기존 단순 물류에서 벗어나 첨단 기술과 결합된 테크노밸리로 전환하여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셨습니다. 이에 따라 유치 예정인 업종 및 대형 기업의 구체적인 수요 조사 결과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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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 | 시장 백경현 | 일자 | 202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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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록 | 제342회 제6차 본회의 바로가기 | ||
| 김성태 부의장님과 양경애 의원님께서 공통 질문하신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명소화를 포함한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 사업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 사업」은 2020년 7월 14일 정부“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라 사노동 일원 약 29만 평 부지가 SOC 디지털화 사업 분야 스마트 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스마트 물류단지 및 테크노밸리 조성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을 포함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 사항으로 2022년 9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 타당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한국 개발연구원의 결과에 따라 시에서는 신속하게 국토교통부 LH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사업 타당성이 부족한 물류 시설 면적은 줄이고 테크노밸리 부지와 복합시설 면적은 늘리는 방향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해 줄 것을 2022년 12월 국토교통부에 건의하여 2023년 5월 협의 완료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4년 2월 LH공사에서 변경된 계획을 반영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서를 한국개발연구원에 제출하여 현재 협의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질문하신 「신(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명소화 조성 방안 연구 용역」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이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사업 조성 사업에 포함됨에 따라 단순히 시장을 이전하는 것을 넘어 경제적 사회적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신성장 복합시설로 개발하기 위하여 2023년 6월부터 8월까지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그에 따른 용역 결과 시장 활성화 및 주민 편익 등을 위해서 농수산물도매시장뿐만 아니라 쇼핑 체험 편의 주거 등 복합시설 도입을 통한 시설계획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되어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연구 용역 보고서를 E-커머스 조성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2023년 8월 LH공사에 제공하였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도 구리 도시공사에서 2023년 4월「테크노밸리 기본구상 및 기초 타당성 연구 용역」에 착수하여 그에 따른 용역 결과물을 E-커머스 조성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2023년 8월 LH공사에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동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일부 지연되는 사유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LH공사에서 한국 개발연구원과 보다, 효율적인 협의 및 사업 리스크 해소를 위해 2024년 5월 물류 시설 및 지원 시설 내 실수요 확보 공동사업시행자 참여 비율 확대 및 테크노밸리 부지 매입 확약을 포함한 기본 협약체결을 요청하였습니다. 시에서는 물류 시설 부지에 대한 실수요 확보를 위해 쿠팡 대한통운 롯데 등 유수의 기업과 접촉하여 10개 업체로부터 수요면적 25.7만 제곱미터 대비 136%인 35만 제곱미터의 입주의향서를 확보하였고 테크노밸리 부지는 의료 바이오 첨단 제조시설 분야 중심으로 입주수요 확보를 위하여 한국바이오협회 등 19개 단체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하였고 무엇보다 415개 관련 업체로부터 수요면적 14.5만 제곱미터 대비 1,100%인 160만 제곱미터의 입주의향서를 확보하여 LH공사에 제공하였습니다. 아울러 사업 리스크 해소를 위해 공동사업시행자인 구리 도시공사의 사업 참여 비율을 2%에서 3%로 확대 변경하였으며 테크노밸리 부지 매입 확약 체결 이전 기본 협약에 대해서 현재 LH공사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기본 협약은 LH공사에서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지자체에 매입 확약을 포함하여 요구하고 있는 사항으로 2023년 국가 산업단지로 지정된 12곳도 대부분 협약체결 완료 단계에 있는 사항입니다. 우리 시에서도 기본협약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향후 구리시의회 보고 후 협의를 거쳐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는 LH공사의 실수요 확보 공동사업시행자 참여 비율 확대 등 요청 사항을 해소하였으므로 2025년 상반기에 통과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 개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7년 토지 보상에 착수하여 2028년 사업착공 후 2032년 사업이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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