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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갈매순환로 교차로 모퉁이 이중주차 방치 및 교통안전 위협에 대한 시의회 차원의 점검 요청
작성자 윤○○ 작성일 2026-07-28 조회수 34
첨부파일
구리시청 교통과"
갈매순환로204번길 교차로 모퉁이는 상습 이중주차와 불법 주정차로 인해 시야가 완전히 가려지는 심각한 사고 위험 지역입니다. 지속되는 위험에 구리시청 교통과 담당자가 현장에 나와 직접 눈으로 상황을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현장의 위험성을 똑똑히 확인했음에도 교통과는 "마땅한 방안이 없다", "어쩔 수 없다"는 식의 핑계만 대며 해결책을 마련하려는 최소한의 노력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현장 점검이라는 명분만 챙기고 실제 안전 대책은 완전히 손을 놓아버린 전형적인 흉내 내기 행정입니다.
​2. "불편하면 민원이나 접수해라? 시민 고충 비웃는 거만한 태도"
더욱 분통이 터지는 것은 현장에서 위험성을 호소하고 대책을 요구하는 시민에게 교통과 관계자가 "불편하면 민원 접수해라"라는 식으로 당당하게 책임을 회피한 점입니다.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담당 부서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의지는커녕, 민원을 넣든 말든 마음대로 하라는 식의 방관과 고압적인 태도로 시민을 대하고 있습니다.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대책을 세울 의지가 없는 것이며, 이는 시민의 안전을 눈앞에 두고도 방치하는 명백한 직무 유기이자 불통 행정입니다.
​3. "구리시의회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현장을 보고도 대책 없이 방치하고, 시민에게 "민원이나 넣어라"며 적반하장으로 일관하는 구리시청 교통과를 의회 차원에서 엄중히 바로잡아 주십시오.
​현장 확인 후에도 대책 수립을 거부하고 무성의하게 응대한 교통과 담당자에 대한 감사 및 경위 조사
​"방안이 없다"는 핑계 대신,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및 실효성 있는 단속 대책을 교통과에 강력히 촉구
​구리시의원님들의 직접적인 현장 점검 및 실질적인 도로 안전 해결책 마련 지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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